| 1 | IT 정책 및 글로벌 규제 | 확인 불가 | 트럼프, 메타·엔비디아 CEO 등 과학기술 자문위원 임명 | 과학기술자문위원회, 빅테크, 기술 패권, 규제 완화 |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와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등을 대통령 과학기술자문위원회(PCAST) 위원으로 전격 임명하며 빅테크와의 밀착 협력을 강화했다. 첨단 신기술 분야에서 미국의 글로벌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규제 완화를 바탕으로 차기 행정부와 실리콘밸리 간의 혁신 공조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 SBS뉴스 |
| 2 | 에듀테크 및 산학협력 | 확인 불가 | 전주대, 전북 기업인단체와 손잡고 AI 인재육성 | 산학협력, 피지컬 AI, 인재 양성, 중소기업 혁신 | 전주대는 전북지역 중소기업 단체인 메인비즈 및 이노비즈 연합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피지컬 AI 전문 융합 인재 양성에 주력한다. 전담 교수진을 꾸려 기업의 실제 기술적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하는 밀착형 산학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전주대를 지역 AI 교육의 핵심 거점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 아이뉴스24 |
| 3 | 로보틱스 및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 2026.03.26 | 류석문 현대오토에버 대표 “로봇 SI 사업, 대외영역까지 계획 중” | 시스템 통합(SI), 대외사업, 로보틱스, 소프트웨어 | 류석문 현대오토에버 대표는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도입에 그치지 않고, 로보틱스 시스템 통합(SI) 비즈니스를 현대차그룹 내부를 넘어 대외 시장 영역까지 공격적으로 확장할 계획임을 밝혔다. 주주가치 제고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프트웨어 중심 모빌리티 기업으로서 기술과 품질을 전사적으로 고도화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 서울경제 |
| 4 | 로보틱스 및 자율제조 | 2026.03.26 | ”깐부” 엔비디아 밀고 아틀라스 끌고…현대차, AI 기업으로 도약 | 현대자동차, 피지컬 AI, 아틀라스, 지능형 시스템 | 현대차는 엔비디아, 구글 딥마인드 등 글로벌 IT 거인들과 협력해 피지컬 AI 인프라 역량을 획기적으로 높이며 단순 제조사를 넘어 지능형 시스템 기업으로 체질을 바꾼다.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연간 3만 대 생산하는 양산 체계를 구축하고, 5년간 대규모 투자를 단행해 자율주행과 미래 모빌리티 시장 패권을 선점할 계획이다. | 노컷뉴스 |
| 5 | 모빌리티 및 로보틱스 | 2026.03.26 | 무뇨스 “기술기업 전환”…현대차, 로봇 연 3만대 만든다 | 기술기업 전환, 레벨 2+ 자율주행, 로봇 양산, 수익 다변화 |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은 주주총회를 통해 자율주행과 로보틱스를 아우르는 첨단 기술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선언했다. 연내 신차에 고도화된 레벨 2+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하고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라인을 완성하는 한편, 지역별 특화 신차 투입과 신규 렌터카 사업 진출로 자동차 본업 경쟁력 제고 및 수익 다변화를 추진한다. | 한국경제TV |
| 6 | 스마트 팩토리 및 에너지 효율화 | 2026.03.26 | ETRI, 산업현장 맞춤형 에너지 최적화기술 개발 |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FEMS), 인공지능, 공정 맞춤형, 탄소중립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제조 현장의 대규모 데이터를 분석해 설비 운영을 최적화하는 AI 기반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개발했다. 바이오, 식품, 제지 등 에너지 다소비 업종의 특성과 엄격한 제조 규제를 완벽히 반영한 공정 맞춤형 제어를 통해 에너지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이끌어 탄소중립 실현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 뉴스1 |
| 7 | 거시경제 및 에너지 인프라 | 확인 불가 | 세계경제, 여전히 석유에 의존 … AI·전기차 시대에도 대체불가 | 석유 의존도, 에너지 안보, 지정학적 리스크, 탈탄소 | AI와 전기차로 대표되는 탈탄소 기반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불구하고, 세계 경제의 석유 및 화석 연료 기반 원자재 의존도는 여전히 압도적이다.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등 외부 충격이 발생할 경우 에너지 공급망 교란이 곧바로 나타나며, 첨단 기술 성장 이면에도 거시적 차원의 안정적 에너지 수급 체계와 안보 확보가 필수 불가결함을 시사한다. | 매일경제 |
| 8 | 모빌리티 및 교통 인프라 | 2026.03.26 | 서울지하철 “무선통신 신호시스템” 도입…배차간격 더 줄인다 | 무선통신, 열차제어시스템(KTCS-M), 혼잡도 완화, 배차간격 | 서울시는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혼잡도를 평균 20% 이상 완화하기 위해 기존 궤도회로 방식을 대체하는 국산 무선통신 기반 열차제어시스템(KTCS-M)을 전격 도입한다. 관제실과의 통신을 통해 열차 위치 정밀 파악과 안전거리 제어를 수행하며 배차 간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어, 2032년 우이신설선 연장선 개통에 맞춰 우선 투입할 계획이다. | 연합뉴스 |
| 9 | 정보보안 및 산업 인프라 | 2026.03.26 | SK쉴더스-TUV SUD, OT 보안 규제 대응 지원 | OT 보안, 산업제어시스템(ICS), 글로벌 인증, 컴플라이언스 | SK쉴더스는 글로벌 인증기관인 티유브이슈드코리아와 협력하여 국내 해외 진출 기업들을 대상으로 운영기술(OT) 및 산업제어시스템(ICS) 보안 규제 대응을 통합 지원한다.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엄격해지는 글로벌 사이버 보안 규제에 맞춰, 철저한 보안 진단부터 국제 표준 인증 획득까지 지원해 국내 제조 기업들의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 전자신문 |
| 10 | 신소재 및 화학 공학 | 확인 불가 | KAIST, “망가지지 않는” 분자 촉매 시스템 구현”코엔자임 Q10” 모방한 결과 | 분자 촉매, 생체 모사, 코엔자임 Q10, 구조적 안정성 | KAIST 연구진은 자연계 생체 분자인 ‘코엔자임 Q10’ 원리에서 영감을 얻어, 구조적 안정성을 장기간 완벽히 유지하는 ‘망가지지 않는’ 인공 분자 촉매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구현했다. 이는 기존 퀴논 기반 촉매의 한계를 강력한 화학적 결합 구조로 극복한 혁신적 돌파구로, 친환경 공정 설계 및 차세대 에너지 변환 기술 개발에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었다. | 전자신문 |
| 11 | 우주항공 및 방위산업 | 확인 불가 | 대한항공, AI 기술 접목 차세대 고속 무인표적기 개발 속도 | 무인표적기, AI 자율 임무, K-방산, 유무인 복합체계 | 대한항공은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임무 자율성과 고난도 군집 제어 능력을 극대화한 마하 0.6급 차세대 아음속 고속 무인표적기의 국산화 개발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방위사업청의 체계요구조건검토를 성공적으로 통과하며 독보적인 기술 역량을 입증했으며, 향후 유무인 복합 전투체계(MUM-T)의 핵심으로 안착해 K-방산의 글로벌 초격차 달성을 견인할 전망이다. | 이데일리 |
| 12 | 건설 및 스마트 인프라 | 2026.03.26 | GS건설 허윤홍 대표 “현장 바꾸는 AI 중심으로 전환” | 피지컬 AI, 스마트 건설, 공정 혁신, 데이터 구조화 | GS건설 허윤홍 대표는 수주부터 설계, 시공, 운영 전 밸류체인에 피지컬 AI를 전면 도입하여 현장 중심의 혁신을 신속히 이끌 것을 강도 높게 주문했다. 단순 기술 검토를 넘어 로봇을 실제 시공과 현장 자동화에 직접 투입하는 운영 시나리오를 구체화했으며, 유망 스타트업 투자와 맞춤형 AI 기반 데이터 구조화를 통해 건설 생태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할 방침이다. | 한국경제 |
| 13 | 로보틱스 및 자율제조(애그테크) | 2026.03.26 | 대동, 원유현 대표 재선임…”농업 AI·로봇사업 가속” | 미래농업, AI 로봇, 자율작업 농기계, 정밀농업 | 대동은 주주총회에서 원유현 대표를 성공적으로 재선임하며 회사를 농업 혁신을 주도하는 지능형 AI 로봇 전문 기업으로 전환하는 작업에 박차를 가한다. 전사적인 인공지능 전환(AX)을 기반으로 자율작업 농기계, 다목적 농업용 로봇, 맞춤형 정밀농업 에이전트 등 고도화된 미래 상품의 국내외 보급을 획기적으로 확대해 차세대 스마트 파밍 시장을 확실히 장악할 계획이다. | 연합뉴스 |
| 14 | 스마트시티 및 공공 인프라 | 2026.03.26 | 서울 공공시설, AI·로봇·자율주행 실증 전면 허용 | 테스트베드서울 2.0, 기술 실증, 규제 완화, 공공시설 개방 | 서울시는 중소·벤처기업의 혁신 기술 상용화를 전폭 지원하기 위해 공원, 도로 등 소관 공공시설을 테스트베드로 전면 개방하는 ‘테스트베드서울 2.0’을 전격 추진한다. 기업들에게 자율주행 버스 및 로봇 배송 실증 장소를 적극 제공하며, 규제 검토부터 인증, 판로 개척까지 사업화 전 주기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상담 창구를 신설해 혁신 생태계를 폭넓게 구축한다. | 뉴시스 |
| 15 | 에너지 및 스마트 설비 | 2026.03.26 | 남동발전, AI 점검 로봇 배치발전소 안전 사각지대 해소 | AI 점검 로봇, 와이어 이동형, 열화상 감지, 예방 점검 | 한국남동발전은 발전 업계 최초로 와이어를 타고 24시간 이동하는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점검 로봇 시스템을 고위험 현장에 전격 투입했다. 로봇에 탑재된 정밀 센서와 AI 모델이 미세한 소음이나 비정상적인 발열 징후를 실시간으로 정확히 판별해 관제 시스템에 전송함으로써, 기존 인력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사각지대의 안전관리를 선제적이고 입체적으로 고도화했다. | 더팩트 / 뉴시스 |
| 16 | 모빌리티 및 대중교통 | 확인 불가 | 용인시, 자율주행 버스 도입 본격화…5월까지 동백동서 시범운행 | 자율주행 버스, 스마트 대중교통, 시범운행, 인프라 보완 | 용인시는 다가오는 미래형 대중교통 수단인 자율주행 버스의 안정적 도입을 목표로 동백동 인근에서 5월까지 본격적인 현장 시범 운행을 전개한다. 이 실증 기간 동안 시민 탑승 편의성과 교통 시스템의 제반 안전성을 철저히 점검하고 미비 인프라를 신속히 보완하여, 향후 지역 내 고도화된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를 완벽하게 정착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 뉴스1 |
| 17 | 모빌리티 및 스타트업 투자 | 확인 불가 | HL그룹, 자율주행·로봇·AI 함께 할 스타트업 뽑는다 | 오픈이노베이션, 자율주행, 로보틱스, 벤처 육성 | HL그룹은 자율주행, 로보틱스, AI 분야에서 미래 모빌리티 시너지를 낼 유망 스타트업을 집중 발굴하는 대규모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 선발된 우수 벤처 기업은 그룹 내 핵심 계열사와 함께 기술 실증(PoC)을 수행할 기회를 얻으며, 전략적 핏이 입증될 경우 전폭적인 재무 투자와 공공 인프라 지원을 통해 혁신 기술의 조기 상용화를 도모하게 된다. | 파이낸셜뉴스 |
| 18 |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및 기업 혁신 | 2026.03.26 | MS “AI 도입은 끝, 이제 ‘프런티어’ 재설계 시대… 운영 방식 바꿔라” | 프런티어 전환, 맞춤형 에이전트, 업무 자동화, 마이크로소프트 | 마이크로소프트는 단순한 AI 도입 단계를 지나 기업의 전체 업무 프로세스 자체를 근본적으로 뜯어고치는 ‘프런티어 전환’ 패러다임을 역설했다. 데이터를 추론하는 패브릭 IQ와 임직원 맞춤형 자율 실행 에이전트를 통합 적용해 보안과 효율을 극대화하며, 파트너사들과 함께 복잡한 B2B 영업 및 견적 자동화 등에서 엄청난 비즈니스 혁신 성과를 창출해내고 있다. | 디지털데일리 |
| 19 | IT 산업 및 글로벌 비즈니스 | 확인 불가 | MS “韓 AI 시장 규모 2032년 500억 달러…글로벌 허브될 것” | 한국 AI 시장, 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 허브, 기업 혁신 | 마이크로소프트는 한국 산업계의 높은 신기술 채택률과 강력한 데이터 인프라를 근거로, 국내 AI 시장이 2032년까지 500억 달러 규모로 초고속 성장해 글로벌 핵심 허브로 도약할 것이라 분석했다. 이에 따라 의료, 유통 등 전 산업 분야의 기업들이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도입하고 실질적 운영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강력한 프런티어 전환 생태계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 뉴스1 |
| 20 | 교육 인프라 및 디지털 행정 | 2026.03.26 | 경희대, K-DX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 공식 오픈 | K-DX, 디지털 전환(DX), 빅데이터, 의사결정 체계 | 경희대학교는 학내 산재된 방대한 교육, 연구, 행정 데이터를 한곳으로 통합해 스마트한 대학 경영을 지원하는 ‘K-DX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오픈했다. 직관적 관행을 벗어나 최고경영자정보시스템(EIS) 수준의 정교한 데이터 지표를 바탕으로 대학 경쟁력을 높이며, 지속적인 시스템 고도화를 거쳐 분석 장표와 데이터 마트를 확대 서비스할 방침이다. | 중앙일보 / 아시아경제 |
| 21 | 로보틱스 및 서비스 플랫폼 | 확인 불가 | 아이엘, 휴머노이드 ‘아이엘봇 Y1’ 공개…”로봇 운영 시장 확장” | 아이엘봇 Y1, 휴머노이드, 로봇 서비스형(RaaS), 피지컬 AI | 모빌리티 혁신 기업 아이엘은 피지컬 AI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안내, 순찰 등 다목적 업무에 투입 가능한 고성능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엘봇 Y1’을 전격 선보였다. 단순히 하드웨어를 공급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AI 시스템 최적화와 결합된 구독 기반의 로봇 운영 서비스형(RaaS) 플랫폼 비즈니스를 본격 전개하여 B2B 상업 및 일상 서비스 시장 지배력을 적극 넓혀갈 목표다. | 이데일리 |
| 22 | 정보보안 및 디지털 윤리 | 확인 불가 | ”딥페이크 등으로부터 안전한 AI·디지털 환경 조성” | 딥페이크 대응, AI 윤리, 청소년 보호, 다부처 협력 | 여성가족부, 과기정통부, 교육부 등 정부 핵심 부처들은 생성형 AI를 악용한 딥페이크 성범죄 등 신종 위협으로부터 청소년을 철저히 보호하기 위해 범부처 원팀 협력 체계를 전격 구축했다. 청소년 디지털 윤리 역량 강화 교육과 기술 기반의 딥페이크 대응 모니터링 체계를 확립하고 피해자 원스톱 보호 시스템을 가동하여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AI 생태계를 조성한다. | 노컷뉴스 |
| 23 | 반도체 및 벤처 생태계 | 확인 불가 | AI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에 민관 합동 6000억 투자 | 리벨리온, AI 반도체, 국민성장펀드, NPU 양산 | 금융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민관 합동 펀드와 산업은행 등은 국내 대표 AI 반도체 팹리스 기업 리벨리온에 총 6000억 원 규모의 대대적 투자를 단행한다. 이 막대한 자금은 초대형 데이터센터용 신경망처리장치(NPU) 양산과 차세대 핵심 칩 후속 개발에 전면 투입될 예정으로, 국가 첨단전략산업의 초격차를 확보하고 토종 데카콘 기업을 육성하려는 강력한 의지로 분석된다. | 조선비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