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반도체 및 전자 부품 | 2026.03.30 | 비메모리까지?… “칩플레이션” 공포 확산 | 칩플레이션, 비메모리, 파운드리, 원가상승 | ST마이크로, NXP, 인피니온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원재료가, 물류비 상승 압박으로 차량용 MCU, 전력반도체 등 비메모리 제품 가격을 일제히 인상. 맞춤형 설계 비중이 높은 비메모리 특성상 데이터센터, 가전, 전기차 등 전방산업 전반에 걸친 ‘칩플레이션’ 공포와 제조 원가 부담이 심화될 전망. | 머니투데이 |
| 2 | 반도체 및 AI 컴퓨팅 | 2026.03.30 | 반도체시장, 위기냐 기회냐…메모리 효율 극대화한 구글 ‘터보 퀀트’에 엇갈린 시선 | 터보 퀀트, KV 캐시, AI 메모리, 제본스의 역설 | 구글이 AI 모델의 메모리 사용량을 6분의 1 수준으로 줄이는 ‘터보 퀀트’ 기술을 공개하며 반도체 슈퍼사이클 조기 종료 우려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가 급락. 그러나 메모리 효율 최적화로 비용 부담이 낮아지면 오히려 AI 투자와 수요가 더욱 팽창할 것이라는 ‘제본스의 역설’ 관점의 긍정적 전망도 팽팽하게 맞섬. | 한겨레 |
| 3 | 로보틱스 및 자율제조 | 2026.03.29 | 중기중앙회·삼성전자, 中企 스마트공장 구축 155억규모 지원 | 스마트공장, AI 트랙, 자율 제어, 디지털전환 | 중소기업중앙회와 삼성전자가 154억 5000만 원 규모로 중소기업 150여 곳의 스마트공장 구축 및 고도화를 지원. 제조 현장의 실시간 자율 제어를 목표로 하는 ‘AI 트랙’을 신설해 업체당 최대 3억 원을 지원하며, 현장 전문가 멘토링과 판로 지원을 결합해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적극 견인할 계획. | 파이낸셜뉴스 |
| 4 | 로보틱스 및 스마트물류 | 2026.03.29 | LG전자 “스마트팩토리” 제조 넘어 물류까지…”피지컬 AI” 승부수 | 피지컬 AI, 스마트팩토리, 자율주행로봇, 디지털 트윈 | LG전자가 스마트팩토리 역량을 물류 산업으로 확장하며 AI 및 자율주행로봇 기반의 자동화 솔루션 내재화에 박차를 가함. 엔비디아 ‘옴니버스’ 기반 디지털 트윈 기술로 가상 물류센터를 구축해 병목을 예방하며, 연내 신세계면세점 지능형 물류시스템 구축 등 제조 현장에서 검증된 첨단 풀스택 솔루션을 물류 시장에 이식 중. | 전자신문 |
| 5 | 차세대 모빌리티 및 에너지 | 2026.03.30 | ”배터리 역량 강화” 현대차그룹, 풀액셀 | 배터리 내재화, 미래 모빌리티, 휴머노이드, 첨단설비 | 현대차그룹이 전기차 성능 향상, 로보틱스, 미래항공모빌리티(AAM) 등 미래 사업 주도권 확보를 위해 배터리 기술 내재화와 전문 인력 대규모 채용에 집중. 배터리 구매자에 머물지 않고 자체 설계 및 관리 역량을 고도화하며, 1조 2000억 원을 투입해 안성시에 셀 제조부터 안전성 검증까지 수행하는 차세대 배터리 혁신 캠퍼스를 구축. | 머니투데이 |
| 6 | AI 모델 및 서비스 | 2026.03.29 | 투비유니콘, ETRI 손잡고 ‘고신뢰 LLM’ 만든다 | 고신뢰 LLM, 할루시네이션, 미션 크리티컬, RAG | AI 기업 투비유니콘이 ETRI로부터 생성형 AI의 환각(할루시네이션) 제어 핵심 기술을 이전받아 신뢰성 높은 AI 상용화 추진. 특화 언어모델과 검색 증강 생성(RAG) 기술을 결합하여, 사소한 오류조차 치명적인 리스크로 직결되는 국가 재난 대응 등 ‘미션 크리티컬’ 산업 타깃의 프라이빗 대형 언어모델(LLM) 글로벌 표준을 정립할 계획. | 디지털타임스 |
| 7 | 모빌리티 및 친환경 에너지 | 확인 불가 | AI CCTV로 자동 소등, 전기·수소차 우선 배정현대차그룹 스마트 에너지 절약 | 확인 불가 | 소스 본문 누락으로 인한 링크 접근 불가 | 확인 불가 |
| 8 | 차세대 모빌리티 및 항공 | 2026.03.29 | 日 “하늘 나는 車 내년 상용화”…韓 골든타임 놓쳐선 안 돼 [사설] | 도심항공교통(UAM), 수직 이착륙, 상용화 로드맵, 생태계 | 일본 정부가 2027년부터 도심항공교통(UAM) 상용화를 본격 허용하며 미래 모빌리티 시장 선점에 나선 반면, 한국은 막대한 투자비와 불확실성 탓에 관련 생태계 동력이 식어가고 있음. 수직 이착륙 기체 및 배터리, 통신, 자율주행 전후방 산업 육성을 위해 민관의 신속한 정책 공조와 규제 해소, 전략적 펀드 투자 등 골든타임 확보를 촉구. | 매일경제 |
| 9 | 로보틱스 및 자율제조 | 2026.03.29 | 경남도 제조 현장에 2030년까지 AI 로봇 생태계 조성 | 휴머노이드 로봇, NPU, 부품 국산화, 피지컬 AI | 경남도가 2030년까지 4900억 원을 투입해 조선, 방산, 기계 등 주력 산업 제조 현장에 고도화된 AI 로봇 생태계를 구축.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 활용 자율 공정, 휴머노이드 투입 자동화, 감속기·모터 등 핵심 구동부 70% 국산화를 추진하며, 신항 배후 입지를 살린 스마트 물류 특화 및 1만 2800명 규모의 AI 디지털 트윈 전문 인력 양성 병행. | 서울경제 |
| 10 | 공공 인프라 및 재난 대응 | 2026.03.29 | 부산시설공단, AIX 기반 지하차도 침수 완벽 대응 시스템 구축 완료‘골든타임’확보 | 침수대응 시스템, 인공지능(AI), 확장현실(XR), 디지털 트윈 | 부산시설공단이 지하차도 집중호우 침수 사고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AI, IoT, XR 융합형 지능형 재난 대응 시스템 구축을 완료. 고정밀 센서로 수집된 데이터를 AI가 실시간 분석해 위험을 예측하며, 현장을 3D 디지털 트윈 기반 XR로 가시화하여 즉각적이고 정밀한 모니터링이 가능. 침수 한계심 기준을 5cm로 하향해 골든타임 확보율을 높임. | 스포츠동아 |
| 11 | 우주항공 및 방위산업 | 2026.03.28 | ‘항공-우주-방산’ 분야 글로벌 기업 부상 | 다목적무인차량, 아리온스멧, K9 자주포, 무인지상차량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항공·우주·방산을 아우르는 초일류 혁신 기업으로 부상. 자율주행 기술 기반 다목적무인차량 ‘아리온스멧’이 성능평가와 미 국방부 시험을 완수했으며, 2028년까지 다수 무인지상차량 라인업을 구축할 계획. K9 자주포 패키지의 대규모 루마니아 수출, 레드백 장갑차 호주 수출, 누리호 총괄 주관 등 압도적 글로벌 입지 확보. | 동아일보 |
| 12 | 로보틱스 및 농림업 | 2026.03.29 | 경북도, 임산물 수확·수거·운반하는 AI로봇 개발 나선다 | 임산물 수확, AI 로봇, 스마트 임업, 푸드테크 | 경상북도가 산림청 주관 사업에 선정되어 2029년까지 60억 원을 투입해 AI 기반 단기소득 임산물(호두, 대추 등) 자동 수확 및 운반 로봇 개발에 착수. 인공지능이 열매 위치와 숙도를 스스로 판단한 후 진동으로 수확해 자동 수거하는 기술을 실증. 이를 통해 임업 현장의 고질적인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작업 환경 개선 및 스마트 임업 확산 도모. | 뉴시스 |
| 13 | 모빌리티 및 스마트시티 | 2026.03.29 | 부산 에코델타시티, 30일 자율주행·로봇 서비스 본격 도입 | 자율주행버스, 스마트시티, 생활밀착형 로봇, 라이다 | 부산 에코델타시티에서 라이다와 카메라 센서를 융합해 보행자와 신호를 실시간으로 인식하는 첨단 자율주행버스가 약 10km 정규 구간 시범 운행을 시작. 이와 더불어 스마트빌리지 단지 내 순찰, 청소, 물류 배송 등을 수행하는 다목적 로봇 서비스와 통합 관제 플랫폼을 가동하며, 누적된 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향후 생활권 전역으로 확산할 예정. | 뉴스1 |
| 14 | 차세대 모빌리티 인프라 | 2026.03.30 | 전구간 자율주행 버스, 오늘부터 서울 달린다 | 자율주행 버스, A741 노선, 수동 운전 면제, 대중교통 |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수동 운전 개입이 100% 면제된 완전 자율주행 시내버스(A741)를 구파발~양재역 왕복 노선의 새벽 시간에 전격 투입. 보호구역 내 속도 제한 준수 등의 조건으로 수동 운전 의무 규제가 풀리면서 가능해졌으며, 운전사 구인난과 인력 고령화 문제에 직면한 버스 대중교통 생태계에 새로운 대안과 혁신 모델로 자리매김할 전망. | 동아일보 |
| 15 | AI 모델 및 서비스 | 2026.03.29 | 카카오, “클릭하는 AI” 만든다…”카나나-v”에 CUA 도입 | CUA, 카나나-v, GUI 그라운딩, 온디바이스 AI | 카카오가 AI가 사람처럼 컴퓨터 화면을 식별하고 마우스와 키보드를 스스로 제어해 작업을 수행하는 컴퓨터 사용 에이전트(CUA) 개발 착수. 시각 언어 모델인 ‘카나나-v’를 기반으로 정확한 좌표를 찾는 GUI 그라운딩 기술과 행동 계획 수립 기술을 고도화하여, 메신저, 쇼핑, 예약 등 전방위 서비스에서 사용자의 복합적 과업을 자율 완수하는 생태계 구축 목표. | 전자신문 |
| 16 | AI 산업 인프라 | 2026.03.29 | 산업부 “공공데이터 활용 공모전” 개최…지역·AI 성장 견인 | 공공데이터, AI 활용, GPU 지원, 공모전 | 산업통상자원부가 산하 공공기관과 공동으로 지역 활력 제고와 AI 산업경쟁력 도약을 주제로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 특히 올해는 AI 연계 활용 심사 항목을 신설하여 출품작의 지능화 기여도를 중점 평가. 수상팀에게는 6000만 원 규모의 상금, 인턴 우대, 무역 컨설팅 외에도 상용화 후속 지원을 위해 3개월간 GPU 무상 사용 기회를 제공. | 뉴시스 |
| 17 | 차세대 통신 및 정책 | 2026.03.29 | “AI 3대 강국 도약”…정부, 2030년 6G 상용화 목표 | 6G 상용화, 5G 단독모드(SA), 지능정보사회, AI 인프라 | 정부가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디지털 인프라 종합계획을 확정. 전국 5G망을 단독모드(SA)로 전환하고 2030년까지 차세대 네트워크 6G의 상용화를 추진. 더불어 반도체, 양자 등 핵심 기술 지원과 제조, 의료, 공공안전 전반의 AI 전환(DX)을 강력히 가속화하며, 통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데이터 안심옵션을 신설해 최고 수준의 국가 지능정보화를 실현. | 서울신문 |
| 18 | AI 활용 및 기업 문화 | 2026.03.29 | 포스코이앤씨, 전 직원 참여 ‘AI 경진대회’ 개최 | 전사 AI 챌린지, 인공지능 전환(AX), 업무 자동화, 일하는 방식 | 포스코이앤씨가 인공지능 전환(AX) 전략의 실질적인 체화를 위해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전사 AI 챌린지’ 경진대회를 개최. AI를 통한 업무 자동화, 보고서 작성 등 혁신적인 실무 적용 사례를 발굴하며, 최우수팀에게는 상금 1000만 원 및 실리콘밸리 탐방 등 파격적 연수 기회를 부여해 능동적인 사내 AI 활용 생태계를 조성하고 조직문화를 쇄신. | 조선비즈 |
| 19 | 바이오 및 신약 개발 | 2026.03.29 | 일라이릴리, 홍콩상장 AI 신약개발사와 4조원대 라이선스 계약 | 일라이릴리, 인실리코, 생성형 AI, 신약 개발 | 미국 제약사 일라이릴리가 비만치료제 등 신약의 연구 기간 단축을 위해 홍콩 상장사 ‘인실리코 메디슨’과 약 4조 원(27억 5000만 달러) 규모의 대형 AI 신약 개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해 신속하게 도출된 전임상 단계 약물의 개발, 제조, 독점 상업화 권리를 확보하며 글로벌 제약업계의 천문학적인 AI 기술 연계 투자가 가시화됨.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