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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엔지니어의 기술 블로그

Series: 고치라는 지시부터, 다시 봐야 했다

재설계 이후, '고치라'는 지시나 문서 자체가 틀렸던 4편의 기록. 죽은 주석을 고치다 또 틀린 것, 가설이 반만 맞았던 것, 고치기 전에 한 번 더 물어서 막은 것, '지우라'는 지시와 '어떻게 지울지'가 다른 질문이었다는 것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