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es: MCP 서버랑 스킬 리뷰
All the articles in the series "MCP 서버랑 스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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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P 서버랑 스킬 7개를 리뷰한 하루 — 설치한 건 하나뿐이었다
쓸만한 MCP 서버나 스킬이 있는지 찾다 보니, 이번엔 이런 식으로 걸려들었다. 그 자리에서 조사하고 붙일지 말지 판단한 하루, 결과적으로 7개 중 실제로 설치한 건 하나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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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P 서버랑 스킬 리뷰 2편 — ponytail이 redundant하다는 판단은 틀렸다
ponytail을 Hermes에만 설치하고 Claude Code한테는 필요 없다고 판단했는데, 그 판단의 근거를 파고들어보니 틀렸다. 직접 A/B 테스트로 확인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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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하나 만드는데 대화·스펙·플랜·서브에이전트를 거쳤다
블로그에 시리즈 모아보기 페이지를 만들면서 쓴 워크플로 소개. 아이디어를 대화로 다듬고, 스펙 문서로 정리하고, 태스크 단위 플랜을 쓴 다음, 태스크마다 서브에이전트가 구현하고 별도 리뷰어가 검토하고, 마지막에 전체 브랜치를 다시 리뷰하는 순서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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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P 서버랑 스킬 리뷰 4편 — 문제는 모델이 아니라 도구였다
코드베이스를 지식 그래프로 만들어주는 MCP 도구 두 개를 검토해달라는 요청으로 시작해서, 이름부터 잘못 짚고, 마케팅 문구 뒤의 정확도 트레이드오프와 별 10만 개짜리 이상 신호를 찾고, 같은 질문을 다른 AI 세 곳에 던져 비교하는 데까지 갔다. 결론은 처음 생각과 달랐다 — 문제는 어떤 모델이냐가 아니라, 그 모델이 실제로 도구를 써서 확인하느냐였다.